판단은 사장님이,
정리는 Pickera가
창고 없이도 시작해요
자동으로 처리하지 않고,
확인하기 쉽게 만들어요.
작은 가게의 주문은 사정이 제각각이라 결국 판단은 사람이 하게 돼요. 그래서 Pickera는 주문을 마음대로 처리하지 않아요.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한 화면에 모으고, 누른 것은 되돌릴 수 있게 하고, 무엇을 했는지 기록으로 남겨요. 재고가 모자라도 주문은 받을 수 있어요. 부족한 상품은 '재고 부족'으로 표시해 두고, 입고되면 알아서 풀어요.
주문만 관리해요
창고가 없으면 창고 모듈을 꺼 두세요. 재고와 피킹 메뉴 없이, 주문 확인과 출고 요청만 남아요.
주문 하나의 하루
들어온 주문은 먼저 눈으로 확인해요.
수락하면 바로 피킹 목록에 올라가요.
송장을 붙여 보내면 출고 완료예요.
끝난 주문은 회색으로 조용히 물러나요.
작은 화면 하나까지 가볍게
매일 여는 도구라서, 자주 보는 것일수록 짧고 또렷하게 만들었어요.
- ORD-261101-0012김민준수락
- ORD-261101-0010박도윤수락
이런 곳에 맞아요
- 창고 없이 주문만주문 확인 · 출고 요청
- 집에서 직접 포장송장 입력 · 출고 기록
- 작은 창고 하나재고 · 입고 · 피킹
- 작업자 두세 명역할 · 현장 스캔 화면
- 판매 채널 여러 곳주문을 한곳에
자주 묻는 질문

언제부터 쓸 수 있나요?
지금은 출시 준비 중이에요. 날짜가 정해지면 사전 신청하신 분께 이메일로 먼저 알려 드려요.
비용은 얼마인가요?
아직 정하지 않았어요. 정해지면 출시 전에 사전 신청하신 분께 먼저 안내해요.
창고가 없어도 쓸 수 있나요?
네. 창고 모듈을 끄면 주문 확인과 출고 요청만 남아요. 나중에 창고가 생기면 그때 켜면 돼요.
재고가 모자란 주문도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있어요. 주문에 '재고 부족'이 표시되고, 입고되면 자동으로 풀려요.
실수로 잘못 누르면요?
수락 같은 동작은 되돌릴 수 있게 만들고 있어요. 평소와 다른 처리는 막지 않는 대신 이유를 남기게 해서, 나중에 다시 볼 수 있어요.
작업자와 같이 쓸 수 있나요?
초대해서 함께 써요. 현장 작업자는 큰 글씨의 스캔 화면만 보고 일할 수 있어요.
사전 신청하면 무엇을 받나요?
출시 소식을 가장 먼저 이메일로 받아요. 남겨 주신 이메일은 출시 안내에만 써요.
사전 신청
이메일을 남기면 출시 소식을
가장 먼저 보내 드려요.